개인성경타자
제목 |
대회가 끝나더라도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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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가족들에게 본이 되고자 대회 개최소식을 뒤늦게 접하고 시작할 때는 결승전에 거뜬한 마음으로 도달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무작정 달려왔지만 시간 관계상 아쉬움만 남는 대회 참가인 것 같습니다
몇년전 아흔다섯이라는 연세로 하나님 곁으로 떠나신 어머니께서 구약 창세기부터 신약 요한계시록 제22장 제22절 까지 컴퓨터 글씨보다 더 예쁘고 은혜로운 글씨로 손자들이 준 공책에 매일 매일 묵상하며 성경말씀을 필사하신 어머니를 그리며 시작하였지만 핑계인지는 모르지만 시간 관계상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대회참가를 마무리할 것을 생각하니 어머니의 위대함이 더욱 더 생각나게 됩니다(필사 공책을 자녀,손자손녀 들이 가보로 물려받은 것은 당연하지만) 결혼과 함께 교회를 다니게 된 본인 입장에서는 모태신앙이라 할 수 있는 아이들이 지적육체적 성장 과정을 통하여 지식적 신앙은 누구보다 굳건하면서 진정한 신앙심이 얇아 지는 것을 보고 아이들에게 모범을 보이고자 1초의 시간만 나면 단순히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치고 마음으로 묵상하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2015.3.31 24시까지는 1독이라는 현실이 어렵지만, 여기까지 달려온 것 만으로도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고 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하여 이제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매일 성경 읽고 묵상하고, 매일 읽은 말씀대로 실천하고 은혜를 간증하는 진정한 믿음생활의 전환점이 되고자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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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최도웅 |
아이디 |
bibleone0331 |
등록일시 |
2015-03-30 23:04: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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