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성경타자
제목 |
사랑~~ 하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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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30년도 넘는 크리스찬으로의 삶이 무색할 만큼 성경에 무지했슴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성경공부, 암송, 설교 수없이 공부하고 외우고 듣고 했던 지난날들이 성경 필사를 통해서 조각조각 흩어져 있던 성경 말씀의 맥이 어느 정도 정리됐습니다. 성경을 꼼꼼하게 읽게 되다보니 울다 웃다 긴장하고 얼굴이 벌개지면서 분노하기도 하면서 마치 제 자신이 성경 안에 있는 거 같았습니다 . 필사하는 동안 너무 감사하고 감사하면서 이른 새벽부터 자연스레 컴퓨터 앞에 앉아 틈틈히 필사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가정 주부로서,교회 직분자로 할 일도 많았지만 성경 필사를 우선으로 하는 동안 단순한 생활패턴으로 보내게 됐습니다 . 삼위일체 하나님의 너무도 섬세한 사랑에 푹 빠져서 보낸 시간이었는데 내일이면 아쉽게도 마지막이 되는 날이네요. 50대 후반의 나이에 돋보기 쓰고 보니 눈도 피곤하고 어깨, 손가락이 굳어지고 아프지만 자고 일어나면 '여호와의 자비와 궁휼이 무궁하시므로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크도소이다' 고 고백할 수 있을 정도로 새힘을 주심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한달이나 늦게 시작하여 완독하지 못했지만 남은 부분은 정독과 속독으로 마무리 지을 생각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자꾸 미뤄지게 돼서요 cts를 통해 귀하고 소중한 시간을 얻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 모든 기쁨을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성경1독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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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홍명희 |
아이디 |
ghdaudgml |
등록일시 |
2015-03-30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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