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성경타자
제목 |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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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1독을 마치고...>
1독을 하도록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글을 쓰려고 하니 맨 처음 CTS를 접하고 성경쓰기에 참여하게 된 때가 생각나게 하는군요. 2009년 우리 교회 권사님의 자제가 CTS 방송국에 다니게 되었다는 소식에 CTS TV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었고 또 성경쓰기 메뉴가 있어 성경을 1년 동안에 1독을 목표로 시작하게 된 것이 이번까지 6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독수리 타법으로 두 손가락으로 하던 것이 시간이 갈수록 빨라지더니 이제는 제법 잘하고 있게 되었답니다. 더욱 은혜로웠던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쓰면서 세심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고 새롭게 다가오는 감동을 억제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릴때가 정말 많아 주님을 사랑하게 됨을 감사드렸읍니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쓰는 일이 매일의 기도와 함께 하루의 귀중한 일과 중의 하나였답니다.직장에서도 퇴근하고 집에오면 하나님의 말씀을 쓰는 일이 그렇게 귀중한 시간임을 스스로 자부하면서 살고 있답니다. 이번 창사 20주년 기념 캠페인 성경1독 결단하기 행사는 정말 더욱 저에게는 뜻있는 기회였읍니다. 저는 50대 후반의 교회 장로인데 우리 교인들에게 본이 될 만한 것이 없을까 해서 생각하던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쓰고 읽는 것이 얼마나 하나님께 기쁨이 되는가는 알려 주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꼭 1독을 성공해서 상패를 주시면 교회의 우리 청년들이나 우리 장년 성도들에게 꼭 알려주고 싶고 꼭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라고 하고 싶었답니다. 또한 이번에는 더욱 감격스러운 것은 우리 집사람은 늦깍이 신학을 하고 전도사로 일하고 있었는데 원치않는 유방암 수술을 하고 치료하였는데 제발하는 바람에 서울대 병원으로 3주에 한 번 꼴로 서울을 오가며 힘들고 괴로운 항암치료를 하는 날이 대회 시작하는 날이 되더군요. 전주에서 서울까지 어느때는 일주일에 한 번씩 어떤 때는 삼주에 한 번씩 서울을 왕복하며 간호하다가 시간 되는데로 성경을 쓰는 것이 큰 일이 아닐수 없었는데 그런 중에 이 일을 마치니 더욱 은헤롭고 감격스러울 수 밖에 없어요. 아직도 치료는 계속하여야 하겠지만 낙심하지 않고 치료하시는 하나님을 만났고 우리의 생과 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고 각자 맡은 일에 전념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이 무엇인가 우리 성도들이 지킬 본분은 어떤 것인지를 늘 생각하며 신앙생활하고 있고 주님께서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감사하며 우리 가정을 이끌어 주시는 하나님을 늘 찬양하며 살고 있답니다. 여호와 아버지 하나님!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CTS 여 영원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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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희중 |
아이디 |
heejung10 |
등록일시 |
2015-03-13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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