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성경타자
제목 |
시간이 허락되는 대로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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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동생의 권유로 필사하는 것을 알게 되어 대회 중간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갓 첫돌이 지난 아이 키우면서 하느라 아이가 낮잠 자는 시간외에는 필사할 시간이 나질 안네요 ㅠ 밤에 잠을 자주 깨는 아이라 낮에 아이가 잘 때 함께 자야 피곤함이 덜하지만 필사를 시작하면서 낮잠을 포기했어요. 그래도 필사하는 시간이 즐겁고 행복하네요. 또 아이가 깨서 여기서 말을 줄여야 겠네요 좋은 대회 감사하고 이것을 추천해준 동생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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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양미회 |
아이디 |
chaywca |
등록일시 |
2015-03-04 18:29: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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