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성경타자
제목 |
참으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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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전에 제가 펜으로 쓰다가 포기한 적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그러다 글씨도 잘 안보이고 해서 쓰는걸 포기하고 읽기만 하다가 성경쓰기대회가 있다는걸 늦게나마 알고 나서 잠을 짧게 자고 온종일 컴퓨터앞에 쓰기 시작했습니다.남보다 20일정도 늦게 시작했고,또 타자가 늦어서 남보다 늦을 걸 알면서도 하루3~4시간 자는 시간을 빼고는 정말 열심히 쳤습니다.어깨와 목이 너무 아파서 바늘로 쑤시는 듯한 통증을 느끼지만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읽을 때마다 성결귀절들이 가슴에 새겨지길 바라면서 썼는데 이렇게 가슴에 와 닿을 수가 없군요.말씀들이 꿀송이처럼 달고 맛있습니다. 이 맛을 평생 간직하면서...말씀에 순종하면서 살고픈데... 정말 세상에서 승리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타자도 좀 빨라졌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성경을 쓰면서 묵상을 하려고 합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cts에 감사드립니다. 여기 성경쓰기 대회에 참여하신 주님의 택함을 받으신 분들~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우린 모두 "은혜받은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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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나만승 |
아이디 |
nms1024 |
등록일시 |
2015-03-01 00:5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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