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성경타자
제목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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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이사 온 곳의 아파트에서의 층간소음으로 계속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내 집에서 애들이 맘껏 뛰놀지도 못하냐,고 항의하며 오히려 보복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겨운 때에, 임신과 출산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서 영까지 다운될대로 다운됐었습니다. 특히 출산 후 외출조차 못해 스트레스와 우울증까지 오고 산후풍과 관절염으로 책을 펼칠 힘도 없었는데 몸이 조금씩 회복되면서 여러 고민과 고통 속에 있는 중에라도 예배가 너무나도 그립고 주님이 눈물겹게도 그리웠습니다. 그 와중에 이 이벤트를 알게 되었고 힘들지만 아이가 자는 틈에 잠시라도 말씀을 상기하고자 아주 조금씩 필사하고 있습니다. 등수에는 절대 들 수 없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조금이라도 쓸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말씀을 쓰면서 읽고 암기하며 마음에 새길 분들, 끝까지 힘내시고 말씀들이 삶의 걸음이 되길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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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양자령 |
아이디 |
manappun |
등록일시 |
2015-02-05 10:29: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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