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땅끝마을 어불도,오직 4명의 성도와 드리는 예배 해남 땅끝마을 어불도,오직 4명의 성도와 드리는 예배

거동이 불편한 자녀를 돌보며
부족한 재정에도 영혼 구원의 사명을 이어가는
정보영 목사님을 도와주세요.
눈물의 끝에서

30년 전, 교통사고로 사랑하는 딸을
떠나 보내며 시작된 목회

이후 개척 교회와 시골 교회를 섬기며
소외된 이웃을 위해 걸어온 사명의 길은

2025년, 해남의 작은 섬
어불도로 이어졌습니다.

비록 낡은 예배당과
4명의 성도가 전부였지만,
목사는 그곳에 심겨질 복음을 기대했습니다.

목회모습 목회모습
목사님은 아끼지 않고

정보영 목사의 하루는 늘 분주합니다.

주민들의 집을 수리하고
성도를 심방하며 음식을 나누는 일까지.

쉽게 열리지 않는 주민들의 마음과
여전한 마을의 전통신앙 속에서도

목사는 작은 섬김이
복음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며
오늘도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갑니다.

제가 힘든건 괜찮아도

그러나 2년 전, 하나뿐인 딸에게 찾아온
갑작스러운 뇌경색 판정

편마비로 거동이 어려워진 딸은
매일 배를 타고
재활치료를 받으러 가야 하지만

간경화와 허리 통증을 앓고 있는
목사 역시, 딸을 돌보며 필요한
치료를 이어가기 쉽지 않습니다.

아픈 자녀의 모습을 바라볼 때면
사역에 매진해 온 지난 세월
가족을 제대로 돌보지 못한 탓 같아
목사는 마음이 무너집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말씀을 믿기에

딸과 자신의 병원비만 해도
연 3천만원 이상

100만원 남짓한 사례비로 감당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현실이지만

정보영 목사가 사역을 이어가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신 길이라면
그분께서 이루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그는 한 영혼을 향한
믿음의 걸음을 멈추지 않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아래와 같이 사용됩니다.

의료비 지원 의료비 지원
의료비 지원

정보영 목사의 가정에 필요한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사역비 지원 사역비 지원
사역비 지원

어불도소망교회의 사역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보수 비용과 사례비를 지원합니다.

생계비 지원 생계비 지원
생계비 지원

정보영 목사가 경제적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은 CTS(인터내셔널)를 통해 정보영 목사를 위해 우선 사용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복음 전파를 위한 영상 선교 사역에 소중하게 사용됩니다.

최상단 이동
후원하기
후원하기